환자 한 분 한 분에게 정성을 다합니다.

몸 전체를 바라보는 근본적인 치유

인사말

  • 한의학에 대한 열정과 양방·한방 통합의학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환자분의 몸과 마음의 완치를 향해 앞장서겠습니다.

대표원장/한의학박사

민남기원장

기계설계과 공학도 민남기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기계설계과를 졸업한 저는
기아자동차중앙연구소에서 첫 직장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자동차 구동장치 실험연구부에서 근무하다가 우리나라 기술 수준의
한계를 느끼면서 직업과 적성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不治已病 治未病

불치이병 치미병

병이되고나서 치료하지 말고, 병이 되기 전에 미리 치료하라 - '黃帝內經' 중

2200년 전 중국 천추 전국시대 의학서인 황제내경에 나온 말입니다.
논어, 맹자 등을 외우면서 고대 사람들의 생각이 현재의 우리보다 더 깊고 예민하여 자세하다는 것에 놀라워했고, 황제내경 등 고대 의서가 지금의
예방의학, 심리학, 보건학에 비해 훨씬 세밀하고 차원이 높게 다루고 있다는 것에 놀라워하며, 6년의 한의학 과정을 마쳤습니다.
한의학 공부와 고대 의서를 읽으며, 治未病 (치미병) 병이 되기 전에 미리 치료하라는 글귀가 저의 좌우명이 되었습니다.

자동차를 연구하던 사람이 왜 한의사가 되었나요?

제가 가장 많이 받는 질문입니다. 자동차를 연구할 때 가장 기술적이고 어려운 것은
엔진이 꺼지거나 어디가 깨지는 것이 아닙니다. 각기 다른 기능을 하는 부품들이 잘 어울려 부드럽고
소음, 진동 없이 잘 운행되도록 하면서 성능을 향상시키는 것이 어렵습니다.
부품 하나하나는 이상 없이 완전하다고 해도 서로 어울리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 점에서 자동차와 사람은 공통점이 있습니다. 각 부분은 이상이 없다고 해도 간, 심, 비, 폐, 신의 기능과
담, 소장, 위, 대장, 방광, 삼초 등의 기능이 서로 조화롭게 균형이 되어 있지 않으면 우리 몸에 병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고는 서양의학과는 약간의 거리가 있습니다.

양방 + 한방

우리 몸이 서로 조화롭게 균형을 갖추기 위해서는 서양의학의 분석적, 개별적인 사고도 필요하지만
한의학적에서의 종합적, 관계적인 사고도 필요합니다. 저는 서양의학과 한의학 두 분야가 서로 융합하여
사람을 고치는 통합의학으로 나아간다면 저의 좌우명인 치미병을 실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의사는 환자의 아픈 부분을 구조적으로 자세히 살피고, 검사하며 한의사는 기능적으로 어느 한 곳으로 기운이 치우치지 않도록
조정한다면 최대한 빠르고, 완벽하게 환자의 몸을 치유할 수 있으며, 더 이상의 후유증이 없이 완전하게 치료가 되는 것 입니다.

人身猶國 精審正治

인신유국 정심정치

사람의 몸은 나라와 같다. 정밀하게 살펴서 바르게 치료한다.
인신유국 정심정치는 제가 생각하는 한의사로써의 가치관입니다.

  • 인신유국

    나라의 살림살이가 복잡하고, 서로의 이해관계를 잘 조정하고
    전체적인 통합이 중요한 것처럼 사람의 몸도 이와 같다는 의미입니다.

    정심정치

    복잡한 사람의 몸을 잘 살펴서 바르게 치료하는 것이 마치 국가를 통치하는 것에 비유된다는 의미입니다.
    몸을 아프지 않은 상태로 치유하여 더 이상 아프지 않게 돕는 한의사로써 인신유국 정심정치의 가치관을 갖고 있습니다.

석사 · 박사 과정, 방제학을 공부하다

한의학을 졸업한 후, 바로 2년의 석사과정과 3년의 박사과정을 마쳤습니다.
총 5년간 방제학을 공부했습니다. 방제학이랑 한약처방을 연구하는 한의학의 한 분야입니다.

석사논문

산약이 생쥐의 기아 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

생쥐가 기아상태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산약이라는
한약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연구하는 것으로,
이는 사람이 단식을 했을 때, 산약이 사람의 단식에서 오는
기아 스트레스를 줄여준다는 논문입니다.

박사논문

적작약이 강제수영부하시험에서
CRF, C-FOS와 TH에 미치는 영향

사람의 심리적인 안정에 적작약이 미치는 영향을 연구한 논문입니다.
석사 논문과 박사 논문은 모두 비만과 관련되어 있는 것으로,
건강한 삶을 찾는 것에 대해 관심을 가졌고,
그 중 한방 다이어트에 대한 공부를 했습니다.

힘찬하나로한방병원을 대표하여 다짐하겠습니다.
저의 신념과 가치관을 잃지 않겠습니다.

앞으로도 한의학에 대한 열정과 양방·한방 통합의학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환자분의 몸과 마음의 완치를 향해 앞장서겠습니다.

특별함 내용
원장님 이미지